THOMAS VOECKLER ::

thomas_voeckler

“Tongue&KOM”

CREAMseoul by jn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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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yonfire ::

이번 포스팅은 한동안 너무 져지만 쳐올려댄거같아서 감성충만한 일러스트를 그려내는 Crayonfire라는 스튜디오의 작업이다. Crayonfire는 영국의 런던을 베이스로 하고, Neil Stevens라는 사람이 꾸려가는 원맨 스튜디오이다. 대부분의 이런류 작업이 그렇듯 일러스트레이션을 베이스로 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이사람의 작업역시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니멀함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주제나 클라이언트에 따라 레트로, 텍스쳐, 색상등의 요소를 재밋게 양념한거같다. 클라이언트들을 보면 에스콰이어, wired,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등 꽤나 쟁쟁한 언론사들이 대거 포진해있다. 역시나 이스튜디오도 포스터들을 온라인으로 판매도 하고있다.

온라인샵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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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Doscher ::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Bruce Doscher이다. 뉴욕을 베이스로하는 광고쪽 아트 디렉터/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2010년부터 이사람의 전공인 디자인과 열정인 사이클링을 합친 작업을 생각하다가 tour의 포스터를 만들었다. 일단은 포스터를 보면 가장 큰특징은 직선의 연속인거같다. 곡선을 배재하고 거의 직선만과 특징적인 색상으로 각투어 또는 스테이지의 특징적인 일들을 묘사해낸다. 각 스테이지의 사고, 우승자, 코스등등-

온라인스토어에서 포스터를 각 $40정도에 판매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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