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SEYK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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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seoul by jn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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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SHARP New JerseyKit ::

2014-kit-front-back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팀중에 하나인 가민-샤프-빠라쿠다팀의 새져지킷이 발표되었다. 우선 가장 큰 변화는 뒤쪽 그래픽이 가로형에서 세로형으로 바뀐점이다. 그리고 귀엽게도 WWF의 판다로고가 들어갔다. 색상은 기존의 파란색에서 좀더 하늘색에 가깝게 빠졌다. 그리고 이팀의 트레이드마크중 하나인 아가일 패턴은 그대로 가져간다. 음… 앞모습은 기존의 클라이머 져지 느낌도 나고 좋은데 뒷부분은 착용샷을 봐야지 아직은 감이 안온다… 일단은 좀 봅시다!

VANILLA BICYCLES JERSEYKIT ::

커스텀 빌딩 자전거로 유명한 포틀랜드의 Vanilla Bicycles에서 새 져지킷이 나왔다. 기본적으로 프리오더로 진행했는데 이번에 여유분의 물량이 약간 풀린거같다. 이미지컷은 그냥 그랬는데… 실제로 살벌하게 깜찍하게 나와버렸다. 특히나 꽃무늬 워머는 후아- 거의 매진이고 몇몇 품목에 사이즈별로 약간 재고가 있다. 서둘러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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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PER! ::

HSUPER!는 뉴욕의 브룩클린 베이스의 자전거 문화+디자인의 스튜디오이다. 지난 여름에 엔도커스텀에 의뢰해서 이스튜디오의 져지킷을 만들어서 알게되었다. 뭔가 얼빵한데 귀엽게 생긴 여자모델에게 화사한 색상의 져지킷을 입혀놔서 개인적으로 머리속에 남았었다. 근데 이번에 미친듯한 슈커버가 나왔다. 솔직히 클래식 라이크라 슈커버인걸로 봐서는 보온용보다는 에어로 용도이긴한데 그냥 왠지 하나 갖고싶다. 반스에 양말모양 슈커버라니… ㅋㅋㅋㅋㅋ

슈커버 프리오더는 오늘까지, 그리고 아직 져지킷은 약간의 재고가 남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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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NOT Clothing ::

Ornot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를 베이스로 하는 신생(?) 싸이클 의류 브랜드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접 생산을 하는 로컬업체란다. 일단 이들의 소개에 보면 비싼돈을 주고산 져지킷이 쓸데없는 스폰서광고들로 도배되있는 광고판이 될 필요가 없다. 커피숍에서도 쪽팔리지 않는 미니멀리즘을 추군한다 블라블라- 그냥 뭐 심플함을 추구한다 이런식-

디자인은 일단 맘에 든다. 개인적으로 검은색의 져지킷을 좋아하기때문에 이브랜드의 져지킷이 검은색 베이스에 포인트로 색상이 들어갔는데 조합도 나쁘지 않은 듯하다. 특히 암워머 같은 경우는 아——–주 맘에 든다. 기본적으로 남/여 져지, 빕숏, 워머, 윈드베스트로 구성되어있다.  가격도 져지$125, 빕숏$140으로 나쁘지 않은 가격대이다. 현재 $380이상 구매시 20%할인을 해준다.

일단 신생업체답게 레이스컷 져지킷은 아직 한종류밖에 없다. 이들의 교환/환불 규정을 보면 10일내에 새제품의 상태와 같을 경우, 사이즈가 안맞을경우 맞는 사이즈로 교환, 제품의 상태나 퀄리티가 맘에 안들경우 100% 환불을 해준다고 하니 신생브랜드라도 위험부담은 크지 않는듯하다. 대신 우리나라같은 경우는 해외배송이기때문에 구매를 원하는 이메일을 보낼때 배송기간이 1주일정도인것을 감안해달라고 요구해볼만 하다. 그리고 좋은점은 국제배송도 하기때문에 이메일을 보내 크레딧카드나 페이팔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info@ornotbike.com 여기로 이메일을 보내면 해외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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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ce Decade Jerseykit ::

미국 캘리포니아 베이스의 자전거 관련 의류회사인 Cadence에서 10주년 기념 져지가 발매되었다. cadence 스펠링을 모노그램으로 박아놓은 꽤나 펑키한 져지인데…. 개인적으로 모노그램부분이 아쉽다. 딱히 심하게 구린건 아닌데 그냥 뭔가 빡!하는게 없다. 그래도 일단은 신상이니 포스팅! 반팔/긴팔 두종류, 빕숏으로 출시되었다. 이번에도 역시 카포에 주문 제작하였고 가격은 반팔져지는 $130, 긴팔져지랑 빕숏은 각$1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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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úpərdomestik jerseykit pre-or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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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úpərdomestik 이라는 엘에이쪽 중심의 사이클 문화를 다루는 블로그에서 “Guns of Brixton”이란 타이틀의 져지킷을 프리오더 받는중이다. 검은색 베이스에 레게의 그것, 라스타색상을 포인트로 사용한 꽤나 기깔나는 져지킷이 나와주었다. 역시나 엘레이 베이스답게 엔도커스텀에서 제작을 하고 프리오더를 받는중이다. 개인적으로 엔도 져지들은 기장이나 핏은 상당히 맘에 드는데 패드가 쓰레기다. 나의 연약하고 섬세한 엉덩이를 감싸주기엔 너무나도 부족한 그들의 패드… 신경좀 씁시다. 보통 100킬로까진 상관없는데 장거리로 넘어가게되면 개인적인 엉덩이의 형태와 구합이 카스텔리가 제일 잘 맞는거같다…. 사실 장거리는 카스텔리 아니라 카스텔리 할아버지가 와도 아프긴하다.

이번달 25일까지 주문을 받고 져지상의 $135, 빕숏 $1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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