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 MITCH ::

이번 포스팅은 영국쪽 일러스트레이터인 리치밋치(Rich Mitch)이다. Rouler MagazineRapha쪽과 작업도 많이 하고 에디먹스의 캐릭터로도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사이클 프로선수들의 특징을 갖고 시리즈로 작업을 하기로 유명하다. 개인적으로 나의 초기 캐릭터 작업이나 프로선수 시리즈를 만드는것도 이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런 그가!!!! 얼마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나를 팔로우하는 영광을 누리던중 오늘 작업에 대해 칭찬하는 리플을 남겼다…. 기분이 좋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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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yonfire ::

이번 포스팅은 한동안 너무 져지만 쳐올려댄거같아서 감성충만한 일러스트를 그려내는 Crayonfire라는 스튜디오의 작업이다. Crayonfire는 영국의 런던을 베이스로 하고, Neil Stevens라는 사람이 꾸려가는 원맨 스튜디오이다. 대부분의 이런류 작업이 그렇듯 일러스트레이션을 베이스로 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이사람의 작업역시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니멀함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주제나 클라이언트에 따라 레트로, 텍스쳐, 색상등의 요소를 재밋게 양념한거같다. 클라이언트들을 보면 에스콰이어, wired,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등 꽤나 쟁쟁한 언론사들이 대거 포진해있다. 역시나 이스튜디오도 포스터들을 온라인으로 판매도 하고있다.

온라인샵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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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Doscher ::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Bruce Doscher이다. 뉴욕을 베이스로하는 광고쪽 아트 디렉터/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2010년부터 이사람의 전공인 디자인과 열정인 사이클링을 합친 작업을 생각하다가 tour의 포스터를 만들었다. 일단은 포스터를 보면 가장 큰특징은 직선의 연속인거같다. 곡선을 배재하고 거의 직선만과 특징적인 색상으로 각투어 또는 스테이지의 특징적인 일들을 묘사해낸다. 각 스테이지의 사고, 우승자, 코스등등-

온라인스토어에서 포스터를 각 $40정도에 판매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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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COUCHMAN ::

샌프란시스코 베이스의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확실히 일러스트 베이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라서 단순한 형태라든가 색감이 매우 좋다. 확실히 일러쪽 베이스의 디자이너들을 보면 폰트라든지 형태, 색감등이 자유롭고 멋지다. 특히 프린터기로하는 출력말고 실크스크린이나 옛날방식의 타입프레스기같은걸로 출력할때는 확실히 느낌이 더 산다. 좋다!

홈페이지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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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J KAYE ::

오늘은 자전거+예술부분의 감성을 살리는 포스팅!

예전에 인터넷에서 디깅중에 우연히 본 이미지가 있었는데 그 작업에 대해 더 자세히 보고 싶어서 디깅해서 알아낸 작가. Rebecca J Kaye라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쪽의 여성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많은 작업들을 자신이 좋아하는 사이클링과 아웃도어에 관련하여 한다고한다. “I love simple visuals, strong ideas and a splash of colour.”  이문장이 여자의 작업들을 빡! 나타낸다. 그녀의 강한 아이디어, 메세지를 간단명료한 형태와 도형들을 다양한 색들로 풀어낸다.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티셔츠나 포스터등을 판매도 한다. 재밌고 신나는 작업들이 많으니 꼭 한번 둘러보자!!

홈페이지 +

ALPHABIKE

영어알파벳들을 자전거관련 부품들로 풀어낸 “ALPHABIKE”

WW4 WW6

자전거관련 용어들로 재미있게 물어낸 “VISUAL COMPENDIUM OF CYC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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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포스터. 이외에도 거의 모든 메이져레이스 포스터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