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 NEW RGB JERSEYKIT ::

샌프란시스코의 최고 픽스드기어 크루인 MASH에서 새로운 져지킷이 나왔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CAPO에서 제작하였고 져지, 빕숏, 조끼, 워머, 양말까지 싹다 셋트로 나와주셨다. 확실히 매쉬의 인지도와 다년간의 동업덕분인지 보통 이런 주문제작의 경우 꼭 넣게되는 카포로고를 과감하게 까내버렸다. 디자인도 예쁘게 나왔다. 앞뒷면은 시원하게 검은판으로 밀어버리고 스폰서등등의 로고를 어깨쪽으로 정리해버렸다. 사이드 판넬쪽에 색상을 발라놓은것도 예쁘네… 역시나 갖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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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이번 인터바이크에서 공개된 2014 히스토그램 프레임. 폴리쉬된 썡 스뎅을 그대로 노출시켜 햇빛에 반사되면 아름답게 빛나서 어쩌구저쩌구 해놨는데 별관심없다. 그냥 전 모델이 더 나은듯. 개인적으로 raw한 폴리쉬마감을 싫어한다.

BIKE x CAMO ::

개인적으로 난 좀 캐모, 국방색 얼룩무늬에 중독자다. 딱히 군생활이 그리운게 아니라 그냥 군대가기전부터 줄창 캐모로 된 제품을 보면 뭔가 가슴속에서 뭉클하면서 사고싶다는 욕망이 꿈틀대더라. 물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캐모로 쳐바르는건 별로지만 어느정도 포인트로… 사실 가끔 쳐바르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이포스팅은 블로그를 하게되면 한번쯤 해야할 이야기였다. 캐모로 발라진 자전거 관련-  자전거쪽에선 보통 로드쪽보단 산악에서 타는 cx나 mtb쪽 중심으로 캐모제품들이 나왔었었는데 최근들어 로드쪽에 힙스터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시대적 트렌드인 캐모가 로드쪽에서도 종종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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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에서 나온 물통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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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쪽의 클럽? 팀?에서 만든 클럽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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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쪽의 자전거 캐쥬얼의류 브랜드인 swrve에서 최근 발매된 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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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쯤엔가 BMC에서 발매한 CX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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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O에서 발매된 empire의 mtb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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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 캠핑브랜드인 Poler에서 처음엔 자신들의 cx팀을 위해 캐모 스킨수트를 만들었다가 사람들이 호응이 좋자 매시즌 프리오더를 받아서 캐모져지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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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랜드인 FYXO에서 최근 출시한 캐모져지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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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이의 Golden Saddle Cyclery와 연결된 블로그 Tracko에서 올해초 프리오더로 발매된 캐모 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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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이의 자전거팀인 Engine 11의 타이거캐모 져지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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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터넷에서 디깅하다 발견했던 Cinelli Mash 트랙차를 리얼트리캐모로 커스텀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