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OVER THE TDF ::

2002년 TDF에서 David Watson이라는 미친놈이 mtb로 펠로톤을 뛰어넘었었다. 비록 랜딩에서 구르긴했지만 당시에 정말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로부터 10년뒤 2013년 TDF에서 또 다른 미친패거리가 나타난다. Encho Rage란 패거리가 다시 이걸하기로 한다. 물론 2002년만큼의 감흥은 없다. 스케일도 작아지고 미리 준비된 셋업이라는게 좀… 옛날의 쌩으로 지른느낌에 비해선 좀… 그래도 옐로져지를 입고있던 프룸이 지날때 정확히 뛴다. 그리고 성공한다. 이런 재밋는 볼거리는 확실히 좋다!

그들의 준비과정과 뛰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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